통증에서 벗어나는오늘도, 좋은 날
교통사고 후유증부터 척추·관절 통증까지, 침·약침·추나·한약으로 당신의 하루를 되돌려드립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자동차보험 한방치료로 사고 후 통증과 불편을 관리합니다.
통증재활
침·약침·추나로 근골격 통증의 회복과 재활을 돕습니다.
척추·관절
목·허리 디스크, 관절 통증을 비수술 한방으로 접근합니다.
체형·안면
체형교정과 안면마비 재활까지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매일이 좋은 날이 되도록,
정확한 진단과 정성 어린 치료를 약속합니다.
건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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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요요, 이미 시작됐다면 — 되돌릴 수 있는 시점과 관리 순서
두 달 전에 지운 식단 기록 앱을 다시 내려받습니다. 감량이 끝났다고 생각해 지웠던 앱이고, 그사이 청바지 단추는 뻑뻑해졌으며 체중계 숫자는 가장 낮았던 때보다 3kg 위에 멈춰 있습니다. 다이어트 요요는 하루아침에 오는 것이 아니라 몇 주에 걸쳐 체중의 방향이 바뀌면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반등이 시작된 뒤의 판단은 감량기의 판단과 다릅니다 — 되돌릴 수 있는 시점이 언제까지인지, 그 안에서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입니다. 감량 후 늘어난 체중이 몇 킬로그램부터 요요인지를 정한 국내 진료지침의 기준선은 없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비만」 정보가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무게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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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교통사고한의원, 정형외과 다니는 중에도 치료 병행될까
사고 다음 날 찍은 X선 사진은 이상이 없다고 들었는데, 2주째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아침마다 목이 굳는 상태라면 선택지는 둘로 좁혀집니다. 지금 다니는 곳을 그만두고 옮길지, 한 군데를 더 늘릴지입니다.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하는 중이라면 치료비 지급이 끊기지 않는 순서인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정형외과 통원 중에 한의원을 병행할 수 있는지, 된다면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정형외과에 다니면서 한의원을 함께 다니는 것 자체를 막는 조항은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에도 자동차보험 심사지침에도 없습니다. 대신 조건이 붙습니다.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심사평가원은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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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뒤 미열이 날 때 — 지켜봐도 되는 열과 바로 확인할 열
사고 이틀 뒤 저녁, 목과 어깨가 무겁고 몸이 으슬으슬해 체온을 재 보니 37.4도가 찍힙니다. 감기 기운인가 싶어 해열제를 한 알 먹고 넘어가려다가도, 사고 전에는 이런 적이 없었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교통사고 미열은 다친 조직이 회복하는 과정에 따라오기도 하고, 전혀 다른 문제의 첫 신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37.4도가 열인지 아닌지는 숫자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디서 쟀는지부터 봐야 갈립니다. 교통사고 뒤의 미열은 다친 근육·인대에서 일어난 염증 반응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고, 체온 숫자 하나만으로 감염과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불명열」 안내(2025년 6월 갱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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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을 때 — 여름 기력 회복 한약 전에 확인할 것
점심에 숟가락을 두어 번 뜨다 말고, 저녁에는 씻고 눕는 것으로 하루가 끝나는 날이 여름 내내 이어집니다. 무더위에 기운이 빠지면 무엇을 먹어야 힘이 나는지부터 찾게 되지만, 먹을 것을 고르기 전에 가려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여름 기력 회복 한약을 쓸 자리인지, 아니면 더위와 상관없는 원인을 먼저 확인할 자리인지입니다. 여름에 입맛이 없고 기운이 없는 것은 어디까지가 흔한 경과인가 더위로 생긴 여름 식욕부진과 무기력은 오후에서 저녁으로 갈수록 심해지고, 시원한 곳에서 한 시간쯤 쉬거나 하룻밤 자고 나면 아침에는 어느 정도 돌아오는 흐름을 보입니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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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약, 땀으로 빠지는 건 약효가 아닙니다 — 처방과 보관이 달라질 뿐
말복이 지나고 아침 공기가 조금 달라졌는데도,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부터 몸이 무거운 상태는 그대로인 때가 있습니다. 여름 보약을 알아보다가 “여름에는 땀으로 다 빠져서 소용없다”는 말에 걸려 그대로 미뤄 두게 됩니다. 이 말은 완전히 틀린 것도, 완전히 맞는 것도 아닙니다. 땀으로 무엇이 빠져나가는지부터 보면, 여름에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약의 효과가 아니라 처방을 정하는 방식과 약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약효가 아니라 수분과 나트륨입니다 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몸의 수분과 나트륨이고, 한약 성분이 땀을 타고 배출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먹은 약은 위와 장에서 흡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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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손발이 붓는다면 — 더위로 인한 부종과 진료가 필요한 부종
퇴근하고 신발을 벗는데 발등에 양말 자국이 깊게 파여 있습니다. 아침에 낀 반지는 저녁이면 손가락에서 잘 빠지지 않고, 종아리를 손가락으로 눌러 보면 자국이 몇 초쯤 그대로 남습니다. 여름 부종은 대개 이렇게 하루의 끝으로 갈수록 몰렸다가 자고 나면 다시 빠집니다. 지금 정할 것은 붓기를 어떻게 뺄지가 아니라, 이 부종이 그 흐름 안에 있는지 벗어나 있는지입니다. 더위로 붓는 부종은 대개 이런 모양입니다 더위나 오래 서 있는 자세로 생긴 부종은 양쪽이 비슷하게 붓고, 오후로 갈수록 심해지다가, 하룻밤 자고 나면 거의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이 세…